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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김도훈 인천 감독, “이른 시간 실점을 내준 것이 패인”

2122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우승민 2016-05-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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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기자단=인천] 첫 승 도전은 또 실패였다. 인천유나이티드의 무승 기록이 8경기로 늘었다. 김도훈 감독은 이른 시간 선제골을 내준 것을 패인으로 분석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인천은 1일 일요일 14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8라운드 울산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분 김승준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배했다.

경기 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김도훈 감독은 “5월 첫 날에 치러진 경기였다.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들을 위해 승리를 하자며 팀끼리 단합을 많이 했다. 죄송하다”라고 총평을 밝혔다.

김도훈 감독은 패배의 원인으로 이른 시간 선제골을 허용한 부분을 집었다. 그는 “초반 상대에게 실점을 내주며 선수들이 조급함을 가졌다. 그 부분이 아쉬웠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럼에도 김 감독은 애써 희망을 노래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우리 선수들을 90분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인천은 오는 5일 목요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다시 한 번 첫 승 달성에 도전한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
boriwoll@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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