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전..
5골을 후반에 혼자 몰아 넣은 라돈치치선수 수훈에 힘입어 남부팀을 10-6 으로 대파했다.
별들중 최고의 별로 떠올라 MVP를 받으며 개인 최다골(5골)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수상소감에서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에게 특히 감사 드린다는 라돈치치 선수의 인터뷰를 들어 보았다.
1. MVP 수상한 소삼은?
- 매우 기쁘고 2번째 외국인선수로 MVP에 선발되어서 너무 좋다.
팬들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에게 매우 감사 드립니다.
2. 상품은 어디에 쓸것인가?
-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하지만 어제 선수들끼리 상금을 타면 인천 지역에 있는 보육원이 나 불우이웃을 위해 쓰기로 했다.
3. 외국인 선수로써 올스타전에 참가한 기분은? 전기리그에는 1골을 득점했는데 오늘은 5골을 득점했다.혹시 장감독님이 서운해 하지 않을까?
- 외국에서는 올스타전이 생소한데 외국인으로써 올스타전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고 후기리그에는 더욱더 노력해서 많은 득점을 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4. 오늘을 위해 골 세리머니 준비는 했는지?
- 워밍업 실에서 선수들끼리 준비를 했고 개인적으로 준비는 하지 않았다.
글 UTD기자 정경현(dooki020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