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인천vs울산전 경기 종료후 라돈치치 인터뷰
부진에서의 탈출 기쁘다
지난 22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20분 미드필드 왼쪽에서 강력한 터닝슛으로 결승골로 팀의 승리를 이끈 라돈치치는“그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오늘 골로 팀이 플레이오프진출 가능성을 남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은 라돈치치와의 인터뷰
Q. 오늘 중요한 경기 골을 넣었는데 소감은?
A. 행복하다. 개인이 득점을 했다는 것 보다 팀이 이겨서 더욱 좋다. 오늘 골로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 그 동안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는데, 오늘 경기엔 행운이 좀 따랐던 것 같다.
Q. 가평전지훈련에 대해서?
A. 정말 모든 훈련에 열심히 임했다. 스스로 체력적인 면은 물론 정신적인 면까지 훈련했다.
Q. 턱수염을 길렀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A. 스스로 변화를 주고 싶어 길러보았다.
글=UTD기자 황금빛 (goldbich@hanmail.net) / 사진=UTD기자 남궁경상(boriwol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