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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천감독 일문일답...3월4일 포항전 경기 종료 후

43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희수 2007-03-05 817
Q.올 시즌 구상에 대해서 말씀 해주십시오? A. 우선 많은 인천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미안하다. 이겨서 성원에 보답해야 했는데 못해서 미안하다. 다음경기에서는 이기고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Q. 오늘 경기 분석을 해주신다면? A. 포항의 미드필더 장악에 실패했다. 후반에 그런 부분을 지적하면서 많이 나아졌다. 지는 팀이 이기는 팀에 쫓기는 것은 당연하다. 다음 경기에서는 잘못된 부분을 보완해서 다음 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 Q. 다음 경기가 대구전인데 각오에 대해서 말씀 해주신다면? A. 징크스를 꼭 깨도록 하겠다. Q. 김상록선수가 후반에 교체 당한 이유가 부진해서 인지? A.심적으로 많은 부담을 느꼈고 가운데 플레이메이커로 뛰는 선수인데 왼쪽 날개로 뛰면서 적응을 못 한거 같다. Q. 포백은 유기적인 플레이가 필수이다. 조직력면에서 어려운 면을 보였는데 A. 몇달 사용했다고 시스템을 적응할 수 있는게 아니다. 조직력이 올라오는게 아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스리백을 사용할려면 공격력이 부족하고 포백은 공격력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 팬들에게 재미있는 축구를 위해서는 포백을 사용할 생각이다. 1년뒤에 장감독이 오는데 장감독도 포백을 사용할것이다. 그래서 한 시즌동안 포백을 사용할려고 한다. 지더라도 재미있고 활발한 경기를 보여주는게 좋지 않겠는가.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주고 싶다. 글=박희수 UTD기자(wsunlc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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